헥토헬스케어, 여성 건강 겨냥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03 16:48:1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여성 건강 특화 신제품을 선보이며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이 자신의 건강 고민에 맞춰 기능성 원료를 선택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여성 건강 루틴을 겨냥한 복합 설계 제품을 통해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 것이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신제품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는 드시모네 프로바이오틱스와 미오 이노시톨,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제품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루 섭취량 기준 드시모네 유산균 1000억 CFU와 독일산 100% Non-GMO 식물성 미오 이노시톨 4000mg, 프리바이오틱스 760mg을 함유했다.

 

특히 국내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드시모네 포뮬러(DSF) 1000억 CFU를 적용했다. 여기에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미오 이노시톨을 배합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했다.

 

시장 성장성도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세계 이노시톨 시장은 오는 2034년 약 10억3157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10.5%로 예상된다. 헥토헬스케어는 이 같은 시장 흐름을 반영해 기존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에 여성 건강 관련 원료를 결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는 드시모네 유산균과 미오 이노시톨,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담아 여성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 루틴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