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부동산학과, 특강 진행
'초보 공인중개사를 위한 중개 실무의 모든 것' 주제
이상원 기자
sllep@megaeconomy.co.kr | 2026-01-20 16:47:10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는 오는 2월 3일 서울캠퍼스에서 ‘초보 공인중개사를 위한 중개 실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에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했으나 실무 경험이 부족해 개업을 미루거나 두려움이 있는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 사례별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부동산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문길 교수와 강남훈 교수가 맡는다.
부동산학과 현문길 교수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매수신청대리인 교수 △실무교육·부동산컨설팅 교수 △경매전문가 및 심화과정 교수 △RIA 부동산투자분석사 최고위과정 경매담당교수 등으로 다수의 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강남훈 교수는 △한국부동산정책학회 이사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정회원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 △인천광역시 재개발 선정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현재 원광디지털대 부동산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특강 참가 희망자는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정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신청자는 학과의 승인을 거쳐 접수가 완료되며, 추후 개별 안내된다.
강남훈 학과장은 “초보 공인중개사를 위한 권리분석 실무 교육은 공인중개사들이 실무에서 반드시 필요한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학습함으로써 초보 공인중개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분석 분야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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