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요로이즈카 토시히코’와 5주년 팝업 진행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13 16:47: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서울이 일본 파티시에 요로이즈카 토시히코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022년 시작한 협업 행사로 올해 5주년을 맞았다.

 

팝업스토어는 8월 16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과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에서 진행된다.

 

▲ [사진=롯데호텔 서울]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케이크와 타르트 등 디저트와 베이커리 메뉴 10여 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복숭아 타르트’와 ‘체리 피스타치오 몽블랑’이 있다. 복숭아 타르트는 크림 위에 제철 복숭아를 올린 제품이다. 체리 피스타치오 몽블랑은 다쿠아즈에 체리 젤리와 생체리, 피스타치오 무슬린 크림을 조합했다.

 

베이커리 메뉴로는 일본식 야키소바를 탕종빵에 넣은 ‘야키소바빵’과 소시지를 데니쉬 도우로 감싼 ‘소시지 데니쉬’를 준비했다. 델리카한스의 ‘통단팥빵’과 ‘소보로’, ‘복숭아 파르페’도 함께 선보인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5주년을 맞아 기존 인기 메뉴와 새로운 디저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 부산, 제주, 속초, 부여, 김해 등 국내 25개와 뉴욕, 시애틀, 하노이, 호찌민 등 해외 주요 도시 15개를 포함해 국내외 총 4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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