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B구역서 K구역으로 이전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27 16:45: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B구역에서 K구역으로 이전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25일부터 K카운터에서 탑승 수속과 위탁 수하물 접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인천국제공항의 체크인 카운터 운영 구역 조정에 따른 것이다.
K카운터는 기존 B카운터와 위치가 다르며, 터미널 중앙부에 가깝다. 파라타항공은 카운터 이전에 따른 이용객 혼선을 줄이기 위해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경된 위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이 불편 없이 탑승 수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최근 미국 LA지점을 설립하고 브라이언 김(Brian Kim)을 초대 지점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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