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이 선택한 배우 박지안, '애 아빠는 남사친' 2월 4일 공개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2-02 16:42:42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아온 이병헌 감독이 극본 및 연출에 참여한 이번 작품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배우 박지안이 오는 2월 4일 공개되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의 남자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극 중 박지안은 남자 주인공 ‘영기’ 역을 맡아 여주인공 ‘경아’ 역의 배우 배윤경과 호흡을 맞춘다. 박지안은 이번 작품을 결정적인 순간에 분노를 유발하는 신스틸러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여주며 차세대 로코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대중이 주목하는 것은 그의 연기뿐만이 아니다. 특히 공개된 스틸컷 속 박지안은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최적화된 비주얼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드라마 속 훈훈한 모습 뒤에 숨겨진 그의 또 다른 얼굴, 바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전속 모델’이라는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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