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동 한복판서 글로벌 관광객 공략…‘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부스 운영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1-30 16:32:5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은 지난 29일부터 명동 눈스퀘어 1층 웰컴센터에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연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방한 관광 활성화 캠페인으로, 전국 주요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홍보부스는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 마련돼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신세계면세점 소개를 비롯해 다국어 채널 연계 행사,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홍보부스 운영 기간 동안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 등 전 채널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에서는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 영상도 상영 중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명동 웰컴센터 홍보부스는 방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현장에서 면세점 혜택과 쇼핑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접점을 확대해 방한 쇼핑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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