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니아, 현대카드 M몰·제주 드림타워 ‘드림 뷰티’ 입점… 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8-31 16:32:1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 셀로니아(CELONIA)가 현대카드 M몰과 제주 ‘드림 뷰티(Dream Beauty)’에 입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현대카드 M몰은 현대카드 회원을 위한 전용 온라인 쇼핑몰로, 생활용품부터 프리미엄 상품, 현대카드 전용 굿즈까지 다양한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이고 있다. 제주 ‘드림 뷰티’는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K뷰티 셀렉트샵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주요 고객층으로 다양한 국내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공간이다.
셀로니아는 바이오 기술과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입점을 통해 온라인에서는 현대카드 M몰을 통한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제주 드림타워 내 드림 뷰티를 통해 해외 관광객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특히 드림 뷰티 입점은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해외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셀로니아만의 프리미엄 바이오 스킨케어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현대카드 M몰을 통한 온라인 판매로 국내 소비자의 제품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제주 드림타워를 찾는 해외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와 글로벌 소비자를 아우르는 유통망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셀로니아 관계자는 “현대카드 M몰과 드림 뷰티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고객들에게까지 셀로니아를 소개할 수 있는 접점이 한층 확대됐다”며 “특히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제주 드림타워에서 셀로니아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로니아는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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