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M CLUB 가입 시 ‘더블혜택’ 제공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1-21 16:26:5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이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더블 혜택’을 선보이며 외식비 부담 완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매드포갈릭은 자사 멤버십 서비스 ‘M CLUB’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 혜택과 제휴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더블 혜택에 따라 M CLUB 신규 가입 고객은 매드포갈릭의 인기 메뉴인 ‘만다린 치킨 샐러드’ 무료 이용권을 가입 즉시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5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T멤버십과 KT멤버십 등 제휴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매드포갈릭은 멤버십 혜택 강화와 함께 메뉴 및 매장 경쟁력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겨울 시즌 한정 메뉴인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를 비롯해 독특한 콘셉트와 비주얼로 주목받은 ‘넘침주의 시리즈’ 등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세트 메뉴와 런치 메뉴 구성도 강화해 일상적인 외식 수요 공략에 나섰다.
아울러 가족 모임, 회식, 세미나 등 다양한 단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프라이빗 룸과 대관 서비스를 확대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위드 펫(with pet)’ 매장을 도입하는 등 매장 운영 방식도 다각화하고 있다.
윤다예 매드포갈릭 대표는 “특별한 날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다이닝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가격과 공간, 메뉴 전반에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멤버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대표 외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