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9-14 16:25:5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건강생활이 체지방과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이중 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은 건강기능식품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 [사진=풀무원건강생활]

 

최근 건강한 체중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장 건강 등 전반적인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러한 시장 흐름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체지방과 장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에는 비피더스 유산균 가운데 대장에 주로 서식하는 유산균인 ‘Bifidobacterium breve B-3’가 함유됐다. 해당 원료는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여기에 소장에 주로 서식하는 프로바이오틱스 2종인 ‘Lacticaseibacillus rhamnosus’와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을 추가로 배합했다. 이를 통해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 장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은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장 건강까지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별 건강 고민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풀무원의 건강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936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2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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