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발효 식초 ‘허니진저비니거’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24 16:21: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국산 벌꿀을 정통 방식으로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를 2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발효한 국산 벌꿀 식초에 서산산 생강을 더했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음료로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타면 생강향이 어우러진 차 형태로도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혼합해 드레싱으로 사용할 수 있고, 생선 요리 등에 첨가해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원료와 전통 발효 방식으로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음료와 요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용성을 통해 새로운 식초 소비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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