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김연경과 ‘균주번호 캠페인’ 전개…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알린다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5-20 16:20:5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는 오는 31일까지 ‘5월 균주번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바이오틱스 구매 시 균주번호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hy는 배구 여제 김연경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균주번호를 제시하고 있다.

 

▲ [사진=hy]

 

균주번호(Strain Number)는 수년간 연구를 통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프로바이오틱스를 관리하는 체계다. 같은 종의 프로바이오틱스라도 균주에 따라 고유한 기능과 역할이 다를 수 있어 제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고객은 제품 패키지 QR코드를 통해 제품에 적용된 균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hy는 고객이 제품을 고를 때 원료와 기능성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균주번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벤트는 세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우리동네 코코에서 균주번호 찾기’는 지역 내 프레시 매니저의 냉장카트 ‘코코’ 상단에 부착된 균주번호 포스터 광고를 촬영해 네이버폼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코코는 프레딧 앱의 ‘매니저 찾기’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다. 

 

‘TV 광고 속 숨은 균주번호 찾기’는 hy 광고에 등장하는 균주번호를 확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푸는 방식이다. hy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품 무료 교환 쿠폰을 지급한다.

 

‘hy 홈페이지 속 숨은 균주번호 찾기’는 hy 홈페이지에서 균주번호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퀴즈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당첨 고객에게는 네스프레소 버츄오 캡슐 커피 머신, 바이오리브 100억 유산균 이뮨 등을 제공한다.

 

임승우 hy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선택할 때 균주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hy는 50년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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