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신·편입생 모집 앞둬

이상원 기자

sllep@megaeconomy.co.kr | 2026-01-14 16:19:52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5일까지 2026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고 14일 밝혔다.

 

▲ 서울사이버대학교 이미지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과 지원서 작성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하였으며(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 대학알리미 기준),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 획득(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 서울에 소재한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6,000㎡)를 비롯해 부산, 대구, 인덕원, 춘천, 광주, 인천, 분당 등지에 7개의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버나디노(CSUSB)를 비롯한 해외 유수 대학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공동연구 및 콘텐츠 교류, 교과목 콘텐츠 공동개발, 초빙교수 특별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CSUSB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국내 학위와 해외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복수학위 협약을 체결,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복수학위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방학기간에는 세계화 교육의 일환으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 재학생들의 안목을 넓히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오는 30일까지 2026 전기 2차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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