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브레드밀’ 무신사서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28 16:19: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남양유업이 단백질 쉐이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남양유업은 단백질 쉐이크 신제품 ‘테이크핏 브레드밀’을 출시하고 패션 플랫폼 무신사를 통해 단독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남양유업]

 

이번 신제품은 고단백·저당 식단과 간편한 식사 대용식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해 기획됐다. ‘빵처럼 맛있고 간편한 단백질 쉐이크’를 콘셉트로, 1팩(45g) 기준 최대 24g의 단백질과 1g대 저당, 최대 3.2g의 식이섬유를 담았다.

 

라인업은 ▲초코 브라우니 ▲고소 오트식빵 ▲바나나 브륄레 ▲고구마 소보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빵을 연상시키는 풍미와 토핑 식감을 구현했으며, 파우치형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김석윤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테이크핏 브레드밀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 식사 대용이자 저당 단백질 간식으로 기획된 제품”이라며 “다양한 소비 상황에 맞춘 제품 확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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