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설맞이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 진행

정호 기자

zhdyxp56@gmail.com | 2026-02-03 16:19:45

[메가경제=정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날을 맞아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생활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고 액운을 막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 <사진=아성다이소>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달항아리’ 시리즈를 마련했다. ‘유광 달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유려한 곡선미와 은은한 광택이 특징으로, 선반이나 탁자 위에 두기 적합하다. 생화 화병이나 디퓨저 홀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달항아리 휴지 케이스’는 심지 제거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이며, ‘복맞이 점착 메모지’는 달항아리 형태 디자인으로 길운의 상징성을 담았다.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지닌 ‘호리병’ 오브제도 선보인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호리병’은 섬세한 문양과 백색 컬러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선반이나 진열장 장식용으로 적합하다. 비스듬한 병목이 특징인 ‘사선형 호리병’과 찻주전자 형태의 ‘티포트 오브제’도 함께 구성했다.

 

액운 차단과 행운을 기원하는 부적 아이템도 준비했다.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취업·졸업·소원 기원 등 상황별 부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주 부적 종이 북마크’와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변하는 ‘렌티큘러 부적’은 지갑이나 카드 케이스에 보관하기 좋은 크기다.

 

이와 함께 재물을 상징하는 해바라기와 부엉이 콘셉트 상품도 판매한다. ‘해바라기 햄스터 스티커’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부엉이 자석 풍경’은 문이나 냉장고에 부착해 장식과 소리 효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설날을 맞아 복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풍수 인테리어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새해 소망을 담아 공간을 꾸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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