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소노 웰니스 스테이’ 선봬…객실·사우나·이천 쌀 음료 한 번에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31 16:17:1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객실과 사우나, 지역 특산물 음료를 결합한 ‘소노 웰니스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양양·삼척·진도·남해, 소노벨 단양·청송, 소노캄 고양·경주·거제·여수·제주 등에서 운영된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사우나 2인 이용권, 이천 쌀 시그니처 음료 2잔으로 구성된다. 사우나 1인 무료 추가 이용권과 직영 식음 및 부대업장 할인권도 제공한다.
이천 쌀 음료는 이천 쌀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다. ‘이천 쌀 라떼’, ‘우베크림 이천 쌀 라떼’, ‘콩고물 이천 쌀스무디’ 등 3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일상을 벗어나 휴식과 리프레시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웰니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2029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장을 총 56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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