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피엠글로벌, 광고 제안 요청 플랫폼 ‘AMPM 광고제안’ 출시

실제 광고 제안서 열람부터 맞춤 제안 요청까지 전 과정 무료 지원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6-23 16:16:18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에이엠피엠글로벌이 광고 대행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광고주를 위해 실제 광고 제안서 확인부터 맞춤 제안 요청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AMPM 광고제안’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 : 에이엠피엠글로벌

 

광고 대행사를 처음 알아볼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실제 마케터의 역량을 사전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여러 차례 상담을 거친 뒤에야 제안서를 받아볼 수 있고, 제안서를 받아도 각 마케터의 전략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하기 쉽지 않다. ‘AMPM 광고제안’은 이러한 과정을 줄여 광고주가 보다 빠르게 적합한 마케터와 광고 전략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랫폼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성된 광고 제안서를 무료로 공개한다. 단순한 회사 소개 자료가 아니라 타깃 설정, 예산 운용, 소재 전략, 전환 개선 방안까지 담긴 실무형 자료다. 광고주는 네이버·메타·구글·카카오 등 주요 매체를 활용한 제안 사례와 함께 뷰티, 식품, 프랜차이즈, 교육, B2B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 전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맞춤 제안 요청 기능도 제공한다. 광고주는 비즈니스 정보, 광고 예산, 마케팅 목표를 입력해 여러 전문 마케터의 제안을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다. 이후 매체 선택 기준, 예산 배분 방식, 타깃 전략 등을 비교해 자사 브랜드에 맞는 마케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제안서가 있을 경우 해당 마케터에게 추가 상담도 요청할 수 있다. 현재 자동차 용품, 반려동물 용품, 건강기능식품, 실버타운 홍보, 대학원 모집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가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에이엠피엠글로벌 관계자는 “어떤 매체를 선택해야 할지, 어떤 전략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광고주가 많다”며 “AMPM 광고제안은 실제 제안서를 먼저 확인하고 여러 전략을 비교해 가장 적합한 광고 방향을 찾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이어 “제안서를 단순한 영업 자료가 아니라 광고주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사이트로 제공하고, 더 쉽고 투명하게 광고 전략을 검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M 광고제안’은 에이엠피엠글로벌이 운영하는 디지털 마케팅 통합 플랫폼 ‘AMPM’의 서비스 중 하나다. ‘AMPM’은 현직 마케터 실시간 상담, 업종·매체별 전문 마케터 찾기, 키워드·SEO 분석, 마케팅 커뮤니티, 광고 상품 안내, 온라인 교육 강의 등 디지털 마케팅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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