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레이스, 제철 생무화과 활용 시즌 메뉴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26 16:15: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시즌 메뉴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이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생무화과를 더한 메뉴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와 무화과를 조합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티라미수에 생무화과를 올린 메뉴다. 무화과와 함께 얼그레이를 더해 풍미를 높였다. 더플레이스가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파스타, 피자로 구성했으며 2인이 이용하기 적합한 구성이다. ‘시즌 파티 세트’는 여기에 채끝 등심을 활용한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추가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무화과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며 “무화과 본연의 맛을 살린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오는 2030년까지 뚜레쥬르 글로벌 매장 1000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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