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아이템땡스, 리니지 클래식 발라카스 서버 오픈 연계 대규모 지원 전개
수수료 전면 면제 및 책임 보상제 도입으로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
기존 서버 포함 전체 이용자 대상 선착순 맞춤형 쿠폰팩 제공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5-06 16:17:2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로켓아이템땡스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 신규 서버인 발라카스 출시에 발맞춰 5월 한 달 동안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대적인 지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열린 서버의 이용자는 물론 기존 서버에서 활동하는 모든 이용자를 아우르는 형태로 기획되었다. 로켓아이템땡스는 행사 기간 내 접속하는 이용자들에게 선착순으로 맞춤형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여 원활한 게임 이용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리니지 클래식의 발라카스 서버는 2026년 4월 22 화룡의 둥지 에피소드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 간 대전이 가능한 서버로 문을 열었다. 플랫폼 측은 이러한 신규 서버의 특성상 아이템 거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하고 이번 맞춤형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켓아이템땡스는 이용자들의 거래 부담을 덜기 위해 행사 기간 동안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거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피해 금액 이상을 환급해 주는 책임 보상 제도를 가동하여 이용자 보호 조치를 한층 강화했다.
이 외에도 계정 양도 등 복잡한 거래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각종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자계약서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기 피해 정보 공유 사이트 더치트와의 연계를 통해 거래 안전성을 높였으며, 이십사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해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