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모두트래블리적금' 조기 완판
'모두투어' 제휴…출시 8일만 1만좌 판매
최정환 기자
admor75@gmail.com | 2026-08-07 16:12:54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이 국내 여행기업 모두투어와 제휴해 선보인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조기 완판됐다.
NH농협은행은 지난 7월 31일 출시한 1만좌 한정 판매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출시 8일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모두투어와 제휴해 출시된 'NH모두트래블리적금'은 3개월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고 연 7.3%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고객 전원에게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 NH포인트 추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한 여행 수요와 높은 금리, 차별화된 마일리지 혜택 등을 결합한 점이 흥행 성공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모두트래블리적금에 보내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더할 수 있는 임베디드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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