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UI 개선 …10월 할인도‘풍성’

커피&빵, 숙박 정보까지 한 눈에

문기환 기자

mjwriter@daum.net | 2026-09-29 16:21:11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코레일 MaaS(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Mobility as a Service)’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코레일+’ 앱의 사용자 환경(UI)을 새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MaaS’ UI 개선 이미지
‘코레일 MaaS’는 열차 승차권 예매를 중심으로 렌터카·카셰어링·관광택시·숙박 등 이동과 여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한 철도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다.

이번 개선에서는 ‘이동·편의’ 탭의 ‘커피&빵’ 이용역 시인성을 높이고, 숙박 시설의 검색 범위를 확장해 선택지를 넓혔다.

우선 역 매장의 식음료를 미리 주문하고 픽업하는 ‘커피&빵’ 서비스 이용역이 한 화면에 표출되도록 개선했다. ‘숙박’ 조회 범위도 도착역 반경 30km까지 넓혀 보다 다양한 숙박 시설을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개선된 MaaS 서비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한 달간 ‘가을 단풍 시즌’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율은 △커피&빵 20% △카셰어링 최대 60% △숙박 최대 5%며, 추가로 △관광택시와 짐배송 할인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혜택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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