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봄에디션’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01 16:10: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 막걸리 봄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제품 라벨에는 화사한 봄꽃 디자인을 적용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 막걸리의 사계절 맛의 변화를 봄 감성으로 풀어낸 이번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보다 즐겁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