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뉴욕, 첫 컴포트 라인 ‘360 시리즈’ 공개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10 16:09: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기온 상승과 함께 남성 직장인들의 여름철 출근 복장에 대한 수요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출퇴근과 일상 활동을 병행하는 30~40대 직장인을 중심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LF가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JILLSTUART NEWYORK)’은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기능성 라인 ‘36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LF]

 

360 시리즈는 브랜드 최초의 컴포트 라인으로, 다양한 움직임에도 제약 없는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LF 질스튜어트뉴욕 관계자는 “최근 직장과 일상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활동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가 늘고 있다”며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제품군을 확대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60 시리즈는 팬츠를 중심으로 점퍼, 재킷,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셋업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 인기 제품은 출시 직후 빠르게 품절되며 현재 리오더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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