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05 16:09:0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신제품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콤팩트한 크기에 3D 안마 모듈을 탑재했다. 여기에 코웨이 비렉스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을 적용했다.
정밀 스캔 기능도 담았다. 어깨 위치와 척추 굴곡도를 감지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맞춤형 마사지를 돕는다. 온열 기능을 갖춘 멀티 마사지 쿠션을 활용하면 복부와 다리, 목 등 다양한 신체 부위를 동시에 마사지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도 개선됐다. 기존 대비 10㎝ 길어진 구조로 구성했다. 리클라이닝 각도는 기존 제품보다 15도 확대된 최대 152도까지 조절 가능하다.
마사지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일상 안마 코스 3종 ▲유저 안마 코스 6종 ▲집중 안마 코스 3종 ▲수동 안마 모드 5종 등 총 17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비렉스 안마의자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해 버튼식 조작으로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다.
신제품은 ▲테라코타 핑크 ▲에토프 베이지 ▲헤이지 블루 ▲버터 옐로우 ▲린넨 화이트 ▲페더 화이트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정기 관리와 부품 교체를 포함한 ‘토탈 케어’ ▲자가 관리와 부품 교체 서비스가 결합된 ‘스페셜 체인지’ ▲자가 관리 중심의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요금제로 구성됐다. 정기 관리 서비스는 렌탈 기간 동안 4회, 부품 교체 서비스는 1회 제공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안마의자의 핵심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안마 기술을 바탕으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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