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울린 감동”… 교촌, 한화 이글스전 ‘브랜드데이’ 성료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5-06 16:01: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야구장에서 가맹점주들 및 야구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진행됐다. 교촌은 야구 응원세트 구매 고객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200명을 초청해 현장 응원 열기를 더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가맹점주 가족이 참여한 시구·시타 이벤트였다. 충북 청주 ‘교촌치킨 수곡점’ 점주와 그의 아들이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돼 그라운드에 올랐다.
경기장 외부에는 ‘교촌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투수·유격 체험존과 페이스 스티커 부스 등 야구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고객, 지역사회 아동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상생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