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51만·카페 75만 팬덤의 힘... 옆커폰, 전국 680호점 돌파하며 오프라인 확대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3-30 15:58:34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온·오프라인 통합 휴대폰 유통 플랫폼 ‘옆커폰’이 압도적인 뉴미디어 마케팅 파워를 앞세워 전국 680호점을 돌파했다. 옆커폰 본사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기준 전국 680호점를 넘어섰으며, 현재 684호점의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옆커폰의 가파른 성장세 뒤에는 단순 프랜차이즈를 넘어선 강력한 홍보 채널이 존재한다. 현재 옆커폰은 ▲유튜브 구독자 51만 명 ▲네이버 카페 회원 75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만 명 등 총 129만 명에 달하는 탄탄한 자체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매월 대규모의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는 가맹점주들이 별도의 마케팅 비용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고 있다.
이러한 집객력은 최근 출시된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극대화되고 있다. 소비자는 앱 내 신제품 사전 예약 및 상시 접수 시스템을 통해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까운 매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전국 680호점 오프라인 매장으로의 방문으로 이어진다.
옆커폰은 이러한 마케팅 경쟁력을 바탕으로 '1,000호점 달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 기간 내 신규 가맹 시 창업비(가맹비+교육비)를 일부 할인해주는 등 고물가 시대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옆커폰 관계자는 “본사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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