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싱가포르항공, 더현대 서울서 ‘크리스플라이어’ 팝업 운영
18일까지 오감 체험존 운영…카드 혜택·항공 서비스 소개
현장 발급 고객 최대 1만 마일리지…럭키드로우도 진행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10-08 15:55:15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싱가포르항공과 손잡고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제휴카드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오는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EPIC SEOUL)’에서 ‘크리스플라이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감으로 만나는 싱가포르항공’을 콘셉트로 시각·미각·후각·청각·촉각을 주제로 한 5개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별도 신한카드 존에서는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의 주요 혜택을 안내한다.
신한카드와 싱가포르항공은 2023년 11월에도 서울 성수동에서 크리스플라이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공동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5개 체험존을 모두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항공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를 발급한 고객은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마일리지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기존에 해당 카드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최대 5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는 국내·해외 이용금액 1500원당 2마일을 기본 적립하며, 일정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연간 1만 5000마일과 크리스플라이어 엘리트 멤버십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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