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 속당김 잡으려면…동아제약, ‘먹는 콜라겐’으로 이너뷰티 공략
기온·습도 변화에 피부 수분 손실 증가…환절기 보습 관리 중요성 부각
피부 진피 주요 구성 성분 콜라겐 주목…제품 선택 시 유형·함량 확인해야
동아제약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 선봬…저분자 콜라겐·복합 성분 배합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29 15:55: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차가 커지고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피부 보습과 탄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조한 환경은 피부 수분 손실을 늘려 속 당김과 메이크업 들뜸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보습제 사용과 생활 습관 개선을 넘어 콜라겐 등 피부 건강 관련 성분을 활용한 이너뷰티 제품도 관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환절기에는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적절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세안이나 샤워 후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수면도 피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피부 진피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을 섭취하는 방식도 관심을 받고 있다. 바르는 화장품은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주사 등 피부 시술은 비용과 통증 부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먹는 콜라겐 역시 제품별 성분과 함량, 인체 적용 근거 등을 확인해 선택할 필요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원료의 유형과 함량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콜라겐은 여러 유형으로 나뉘며, 피부 진피에는 1형 콜라겐이 주로 분포한다. 제품의 분자량과 배합 성분, 섭취 편의성 등도 선택 기준으로 꼽힌다. 다만 저분자 콜라겐이라는 이유만으로 피부 개선 효과나 체내 흡수율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동아제약의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1형 콜라겐을 함유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제품에는 타입1 콜라겐 3000㎎과 500Da 저분자 콜라겐이 적용됐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비롯해 세라마이드와 비오틴 등을 배합해 피부 건강 관리에 필요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액상 타입으로 만들어졌으며 오렌지 향을 더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동아제약은 환절기 피부 관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콜라겐을 비롯한 이너뷰티 제품군을 통해 관련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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