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새 모델에 리센느 발탁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7-21 15:54:4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국내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출시된 이후 제로 제품만을 운영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해왔다. 회사는 경쟁이 치열한 음료 시장에서도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제로 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고 설명했다.
동아오츠카는 화려함보다 본질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점 역시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구축해온 점이 모델 선정의 가장 큰 이유"라며 "리센느의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시너지를 내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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