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떠오르는 신흥 여행지’ 중앙아시아 3개국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1-23 15:53: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앤쇼핑이 중앙아시아를 테마로 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홈앤쇼핑은 오는 1월 25일 오후 6시 20분, 최근 인기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내일투어가 기획한 7박 9일 일정의 중앙아시아 3개국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과거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고대 도시 유적과 이슬람 건축 문화를 둘러볼 수 있으며, 카자흐스탄에서는 전통 시장과 현대 예술 공간, 인근 산악 지역에서의 야외 활동이 포함된다.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은 청정 자연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NO쇼핑·NO옵션 조건으로 구성돼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환율 인상 및 유류세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을 전액 면제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방송 중 상담 예약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앙아시아는 최근 웰니스와 자연 친화 여행 트렌드에 부합하는 지역”이라며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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