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반려견 놀이 경험을 더 가볍게… 댕스소셜클럽, ‘지렁이댄스 스프레이 15ml’ 출시
‘지렁이댄스’ 상표권 보유·동물용의약외품 품질관리 강화… 싱가포르·미국·중국 글로벌 시장 확대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9-03 16:13:1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반려견의 후각을 활용한 놀이 경험을 선보여온 댕스소셜클럽(THANKS! SOCIAL CLUB)이 대표 제품 ‘지렁이댄스 스프레이(Wriggle Dance Spray)’의 15ml 소용량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지렁이댄스의 놀이 경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작고 가벼워 산책이나 카페, 여행, 펫캉스 등 외부 활동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제품을 처음 접하는 보호자들의 입문용이나 친구의 반려견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지렁이댄스 스프레이는 반려견이 냄새를 탐색한 뒤 몸을 비비고 뒹구는 특유의 행동에서 착안해, 후각을 활용한 새로운 놀이 경험을 제공하는 반려견 전용 스프레이다. 댕스소셜클럽이 처음 선보인 독창적인 반려견 놀이 제품으로, 브랜드는 ‘지렁이댄스’에 대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댕스소셜클럽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유사한 콘셉트의 제품이 등장하는 가운데, 오리지널 지렁이댄스 브랜드로서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지식재산권 및 정품 유통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렁이댄스 스프레이는 정식 동물용의약외품으로 허가·신고 및 관리되는 제품이며, 원료와 제조 과정부터 완제품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외 유통 확대에 맞춰 히든태그(HiddenTag)를 활용한 정품 인증 및 가품 방지 시스템도 도입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댕스소셜클럽은 지난 8월 싱가포르 펫페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펫 산업 전시회 ‘SUPERZOO 2026’, 중국 상하이 ‘Pet Fair Asia 2026’에 연이어 참가했다. 특히 SUPERZOO와 상하이 'Pet Fair Asia 2026'에서는 현지 반려견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지렁이댄스만의 차별화된 놀이 경험을 소개했다.
댕스소셜클럽 관계자는 “15ml 제품을 통해 더 많은 반려견과 보호자들이 오리지널 지렁이댄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정품 유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시작된 지렁이댄스를 글로벌 반려견 놀이 문화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