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가정의 달 기획전' 진행…이벤트 상품 130여종 선봬

"카네이션 생화부터 용돈박스·놀이용품까지"…감사·가족 상품 확대

김민준 기자

kmj6339@megaeconomy.co.kr | 2026-04-24 15:50:10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용돈박스, 카네이션, 완구 등 감사 표현과 가족 단위 소비 수요를 겨냥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아성다이소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이벤트 상품, 카네이션 생화·조화, 놀이용품 등 총 130여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아성다이소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선보인다. [사진=아성다이소] 

먼저 용돈이나 작은 선물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 상품과 카드류를 마련했다. ‘효도삼 용돈박스 세트’는 홍삼 패키지 형태의 상자에 용돈을 담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하단 지퍼백에 지폐를 넣고 상단을 뜯어 꺼내는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카드리더기 용돈박스’는 카드 결제 시 영수증이 길게 출력되는 형태를 모티브로, 지폐가 길게 이어져 나오는 구조로 제작돼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꾸미기 감사 카드세트’는 스티커가 함께 포함돼 별도의 준비 없이도 손쉽게 카드를 꾸밀 수 있어 어린이집 선생님 등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적합하다.

 

‘접이식 감사 카드세트’는 총 4면의 아코디언 구조로 펼쳐져 한 장의 카드에 여러 사람이 함께 메시지를 나눠 작성할 수 있어, 스승의 날에 친구들과 마음을 모아 인사를 전하기에 좋다.

 

가정의 달 분위기를 더하는 카네이션 생화와 오래 두고 감상할 수 있는 카네이션 조화 등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생화 카네이션’은 꽃잎이 층층이 쌓여 풍성한 형태가 특징인 ‘오스카’ 품종으로 준비했으며, ▲레드 ▲체리 ▲핑크 ▲투톤 핑크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했다. 손잡이가 달린 투명 패키지에 담아 별도 포장 없이도 꽃바구니처럼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다.

 

‘행잉 걸이형 카네이션 조화’는 벽이나 문 등에 간편하게 걸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입체적인 포인트 연출이 가능해 실내 분위기를 화사하게 꾸미기에 적합하다.

 

‘LED 선물용 조화’는 스탠드 방식으로 세워둘 수 있으며 은은한 조명이 더해져 테이블 장식이나 기념 촬영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투명 꽃 블록’은 조립형으로 구성돼 직접 꽃을 만들어 선물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완성 후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날과 나들이 시즌에 맞춘 상품도 준비했다. ‘동물 모양 산책 풍선’은 강아지, 공룡, 오리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하단에 바퀴가 달려 있어 끈을 묶어 끌며 야외에서 산책하듯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다이캐스팅 차량’, ‘자동차 타워’, ‘로봇’ 등 완구류는 집에서 놀이용으로 활용하기 좋고 어린이날 선물로 부담 없이 고르기에도 적합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품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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