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토리든 인수설’에 “확정된 것 없어”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1-27 15:41: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이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인수 추진설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뷰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분 인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공시를 통해 LG생활건강은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LG생활건강이 국내 스킨케어 인디 브랜드인 토리든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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