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미나리와 바지락 활용한 봄 시즌 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05 15:29: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 시즌을 맞아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 등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바지락 비빔 칼국수’는 통통한 바지락과 제철 미나리를 특제 양념에 비벼 먹는 메뉴다. 바지락의 담백한 감칠맛과 봄 나물의 향긋함을 결합했다. 이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 매장에서 판매된다.

 

▲ [사진=CJ푸드빌]

 

‘바지락 무침’은 매콤새콤한 양념에 바지락과 미나리를 넣어 버무린 메뉴로 쌈 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해당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제일제면소 무교주가 매장에서 판매한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봄 나물과 바지락의 조합을 통해 계절감을 살린 메뉴를 준비했다”며 “매장에서 봄의 풍미를 담은 별미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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