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도 아우디 시대"…아우디코리아, 미아에 '프리미엄 체험관' 재단장 오픈

A6 전용존·1472㎡ 공간…초역세권 입지로 고객 접점 확대
QR 방문 이벤트까지…강북 수입차 시장 공략 본격화

박제성 기자

js840530@megaeconomy.co.kr | 2026-04-27 15:30:17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가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기존 미아 전시장을 재단장해 새롭게 선보인 공간으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 아우디 강북 전시장[사진=아우디코리아]

 

연면적 1472㎡ 규모의 전시 및 상담 공간과 고객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보다 편리하게 아우디 차량을 직접 경험하도록 했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강북의 주요 간선 도로인 도봉로 대로변에 자리해 의정부 및 종로 방면 등 여러 지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강북 전시장에는 최근 출시한 아우디 대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 전용 공간이 마련돼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차량에 담긴 아우디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 전시장에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5월 31일까지 전시장 방문 후 QR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견적 상담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연중 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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