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유보라TV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고객 소통 확대
최홍만 출연 육아 체험 콘텐츠 선봬
예능형 콘텐츠로 입주민 생활상 소개
정태현 기자
jth1992@magaeconomy.co.kr | 2026-06-04 15:17:40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반도건설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예능형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입주민들의 일상과 주거 경험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를 통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유보라 입주민 가정을 방문해 일일 베이비시터로 나서는 내용을 담았다.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벌어지는 다양한 육아 에피소드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반도건설은 올해 3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 유보라TV 내 '유보라 오리지널' 코너를 통해 예능과 사연, 스토리 중심의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사연이 선정된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아침 먹고 가' 콘텐츠도 공개한 바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유보라 단지에서의 일상을 예능형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면서 "고객이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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