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장현 교수, 라미네이트 연수회 22기 성료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7-30 15:16:50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백장현치과 대표원장인 백장현 교수가 진행한 라미네이트 심미보철 연수회 22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백장현 교수 강의 모습 (사진제공 : 송도 백장현 치과)

 

이번 연수회는 모집 시작과 함께 높은 관심을 받으며 15명 정원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회에서는 라미네이트 치료의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 최소 삭제 원칙, 치아 형성, 접착 프로토콜, 심미 디자인 등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술식을 중심으로 강의와 핸즈온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한 실전 중심 교육과 참가자 개개인에 대한 밀착 지도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임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장현 교수의 라미네이트 연수회는 경희대학교 교수 재직 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온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심미보철 분야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및 동료 치과의사들과 공유하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까지 22기 과정이 진행됐으며 누적 수강생은 400명을 넘어섰다. 전국 각지의 치과의사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라미네이트 연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교수는 “라미네이트는 단순히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치료가 아니라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기능과 심미를 함께 회복하는 치료”라며 “앞으로도 임상에서 검증된 술식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공유해 국내 심미보철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교수는 미국 보철과 전문의이자 대한보철학회 교육지도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심미보철과 라미네이트 분야의 국내외 학술 강연과 교육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송도 백장현치과에서는 보철과·교정과·보존과 협진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난도 심미보철과 라미네이트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교육과 임상을 함께 발전시키는 치과를 목표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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