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에 리센느 입혔다…500mL 한정 에디션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15 15:14:0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이미지를 적용한 나랑드사이다 특별 에디션을 출시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

 

동아오츠카는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나랑드사이다 플레인·파인애플·그린애플 등 3종의 500mL 페트 제품에 리센느의 이미지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다.

 

▲ [사진=동아오츠카]

 

이번 에디션은 기존 광고 중심의 협업을 제품 패키지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마시는 과정에서 리센느와 나랑드사이다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동아오츠카는 앞서 지난 7월 리센느를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이어 8월에는 리센느가 참여한 신규 광고를 공개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패키지 협업을 통해 광고와 제품을 연계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모델을 활용한 마케팅을 실제 제품 디자인에 반영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친근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랑드사이다만의 청량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7월말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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