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가정의 달 앞두고 ‘따뜻한 한 끼’ 나눔…성동노인복지관에 식품 지원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4-24 15:14: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샘표는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소재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간장과 요리에센스 ‘연두’ 등 식사 준비에 필요한 기본 양념과 다양한 요리소스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후 구성원의 행복, 지역사회 기여, 문화 다양성 존중을 핵심 가치로 삼고 한국 식문화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병행해 왔다. 특히 ‘따뜻한 한 끼 나눔’ 캠페인을 통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와 안순봉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안 관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지원받은 제품을 활용해 보다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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