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스 바이 정샘물, TWS 팬밋업 성공적 마무리…글로벌 행보 이어간다
브랜드 슬로건 담은 'BLEMISH STRIKE' 캠페인 일환
팬 70명 초청…체험형 이벤트와 팬 교류 진행
8월 올리브영 단독 프로모션으로 팬 소통 확대 예정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7-30 15:19:4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정샘물의 철학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지난 29일 서울 성수동 '정샘물 101 성수'에서 브랜드 모델 TWS와 함께한 팬밋업 'Call Meet Up'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팬밋업은 브랜드 슬로건 'Gentle but Powerful'를 기반으로 한 'BLEMISH STRIK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AR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70명이 참석했으며, 브랜드가 준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팬밋업에 앞서 행사장에서는 TWS 흔적 찾기와 브랜드 퀴즈, 미니 볼링 게임 'Blemish Strike', 제품 체험존 등 다양한 미션 이벤트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미션 수행 후 100% 당첨 럭키드로우를 통해 프라이빗 메이크업 컨설팅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았으며, 이어진 팬밋업에서는 TWS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직접 브랜드 제품과 립 오일, 쿠키, 꽃을 전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대표 제품인 '핑크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전년 대비 19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태국 이브앤보이와 카타르 왓슨스 입점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유통망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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