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크리닝, 울산·부산 등 4개 지역서 10월 창업 설명회 진행
정창헌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13 15:10:10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세탁 전문 브랜드 월드크리닝이 오는 10월 21일 구미·울산·부산·창원 등 4개 지역에서 창업 설명회를 열고 세탁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과 만난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창업자들이 세탁 프랜차이즈의 운영 구조와 가맹 개설 과정을 이해하고,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브랜드 소개와 창업 관련 안내, 상담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월드크리닝은 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신규 가맹점 개설 혜택도 제공한다. 가맹비 330만 원을 면제하고, 임대료의 50%를 12개월간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행사 참석자에게는 세탁 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해 창업 정보와 함께 관련 혜택도 안내할 계획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초기 투자비용과 매장 운영 부담 등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 창업 설명회는 브랜드의 사업 구조와 가맹 조건을 직접 확인하고, 담당자와 상담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월드크리닝은 이번 지역별 설명회를 통해 창업 모델과 운영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고, 예비 창업자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춰 창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실제 운영 방식과 가맹 조건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구미·울산·부산·창원 지역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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