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이온더핏’, 고양 하프마라톤 공식 협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06 15:08:0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의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이 러닝 대회 협찬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웅진식품은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주관하며 오는 3월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하프코스를 중심으로 10km, 5km 등 코스로 운영한다.
웅진식품은 행사 현장에서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을 통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수분 보충을 지원할 예정이다.
웅진식품의 생수 브랜드 ‘가야g워터’도 급수대에 비치된다. 2026년 첫 신제품 ‘생차’는 완주 후 제공되는 간식 패키지에 포함됐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열리는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러닝 행사와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하며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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