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단지, 중화요리 공화춘과 콜라보 상품 ‘튀김4종’ 신제품 출시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8-06 15:14:5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식품전문기업 반찬단지가 중국요리전문 공화춘과의 협업으로 콜라보 상품 튀김 4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오랜 역사와 100년 전통을 이어온 공화춘의 중화요리 노하우와 반찬단지의 식품제조·유통 경쟁력을 결합해, 반찬을 넘어 메인 중식메뉴까지 선보이며 제품의 확장성과 다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신제품은 ▲꿔바로우 ▲탕수육 ▲크림새우 ▲칠리새우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냉동으로 출시되어 오랜 기간 보관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과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만으로도 특유의 바삭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메뉴의 특징을 살린 소스를 더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중화요리 전문점의 인기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새콤달콤한 소스와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진 꿔바로우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탕수육,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크림새우, 매콤달콤한 소스가 돋보이는 칠리새우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했다.
반찬단지와 공화춘은 앞서 GS리테일 전용 상품인 ‘공화춘 단무지’를 선보이며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반찬단지 관계자는 “공화춘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즐기는 대표 중화요리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맛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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