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설 연휴 앞두고 초소형 안마기 ‘미니’ 시리즈 제안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2-05 15:04:5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가 설 연휴를 맞아 귀성길 장거리 운전과 명절 가사 노동 등으로 누적되는 신체 피로 관리를 겨냥해 소형 안마기기 라인업 ‘바디프랜드 미니(BODYFRIEND mini)’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은 본체 기준 260g(헤드 제외)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7mm 진폭과 최대 8kg의 타격감을 구현해 소형 제품임에도 강력한 마사지 성능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춰 5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부위별 관리에 특화된 4종의 교체형 헤드도 지원한다.

 

▲ [사진=바디프랜드]

 

장시간 운전이나 비행으로 인한 하체 피로 완화를 위해 설계된 종아리 마사지기는 3중 에어셀 입체 마사지 시스템을 탑재했다. 세 개의 에어셀이 순차적으로 작동하며 손으로 주무르는 듯한 압박감을 제공하고, 3단계 온열 찜질 기능을 통해 근육 이완 효과를 높였다. 컨트롤러 크기를 최소화해 여행용 가방 수납 편의성도 강화했다.

 

목과 어깨 부위 집중 관리를 위한 목어깨 마사지기는 일체형 4D 마사지볼을 적용해 신체 밀착도를 높였다. 어깨올림근부터 날개뼈 마름근까지 깊은 자극을 전달하며, 그래핀 온열 필름과 8개의 히팅 램프를 통해 최대 47도의 온열 마사지를 지원한다. 저소음 BLDC 모터를 적용해 정숙성과 출력의 균형도 확보했다.

 

두피 관리를 위한 ‘두피 올케어’는 적색광(Red Light)과 적외선(IR)을 활용한 듀얼 파장 라이팅 케어 기술을 적용했다. 360도 회전 마사지 유닛과 유연한 빗살모 구조로 섬세한 자극을 제공하며, IPX7 방수 등급을 획득해 욕실 환경에서도 안전한 사용과 세척이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발 및 피지 개선 효과가 확인된 전용 앰플과 함께 사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