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뉴베이직 가치 담은 '스타필드 고양점' 플래그십 매장 오픈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2-12 14:55:4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12일 스타필드 고양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지하 1층, 956㎡(약 289평) 규모로 전 연령층이 이용 가능한 에이지리스(Age-less) 공간으로 꾸며졌다. 매장에서는 △데님 △푸퍼 △니트 △스웨터 △코트 △윈드브레이커 △경량 패딩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매장 단독 ‘메리노울 100’ 컬렉션도 출시했다. 해당 컬렉션은 △라운드넥 반팔니트 △라운드넥 카디건 △라운드넥 긴팔니트 △밀라노 립 칼라넥 카디건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통기성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세탁기·건조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도 용이하다.
매장 내에는 콜라보 팝업 존을 운영해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수건과 폴딩 카트를, SNS 인증 참여 고객에게는 특대형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타필드 고양점은 전 연령층을 위한 뉴베이직 아이템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며, “우수한 소재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이며 글로벌 SPA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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