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전국 15곳 찾아가는 ‘생기 충전 스테이션’ 운영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8-28 14:49: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오로나민C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확대한다.
동아오츠카는 오로나민C가 8월부터 약 3개월간 기업체와 MZ세대 주요 활동 공간, 축제 등 전국 15곳 이상의 현장을 방문하는 ‘생기 충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생기 충전 스테이션은 오로나민C 이동형 트럭 부스를 활용해 제품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TVC 광고 캠페인 ‘인생은 기세다’의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도 전달한다는 취지다.
지난 5일 열린 출정식에는 2026년 오로나민C 모델인 배우 강미나가 참석해 사인회와 응원 메시지 등을 진행했다.
동아오츠카는 출정식을 시작으로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삼성웰스토리의 고객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오로나민C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아이스 오로나민C’, ‘에어볼 가챠’, ‘포토부스’ 등의 콘텐츠가 운영된다. 경품으로는 우산, 키링, 텀블러, 치약세트, 단축키 마우스패드 등 ‘인생은 기세다’ 관련 굿즈와 오로나민C 교환권 등이 제공된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생기 충전 스테이션’은 일상에 지친 직장인과 청년들이 잠시나마 웃고 즐기며 생기를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오로나민C가 필요한 순간 직접 찾아가 ‘인생은 기세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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