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호캉스족 겨냥…앰배서더 서울 풀만, '오후 6시 체크인' 패키지 출시
주영래 기자
leon77j@naver.com | 2026-07-16 14:47:0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후 6시부터 체크인할 수 있는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퇴근 후 또는 주말 저녁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하려는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일반적인 체크인 시간보다 늦은 오후 6시부터 객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도심 속에서 짧은 휴식을 원하는 수요를 반영했다.
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마련됐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구성되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이용 고객은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등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서울의 야경과 함께 여유로운 호텔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6PM Check-in Deal'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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