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체결…도급 운영 개선
정호 기자
zhdyxp56@gmail.com | 2026-03-26 14:47:44
[메가경제=정호 기자] 놀유니버스는 고객만족(CS) 파트너사 4곳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S 운영 과정에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고, 투명한 도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놀유니버스와 한국고용정보, 월앤비전, 메타엠, TCK 등 주요 CS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CS 파트너사의 자율 경영 및 독립성 보장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 일원화 ▲서비스 경쟁력 강화 ▲시스템·정책·정보 지원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놀유니버스는 이를 통해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은 “파트너사와의 정기 협의를 통해 운영 개선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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