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광교 갤러리아백화점에 ‘바다를 먹은 고등어’·‘송도불고기’ 동시 오픈…“취향대로 즐기는 육해진미”
생동감 넘치는 조리 과정 공개하는 ‘라이브 스테이션’ 및 수제 찬 무한리필 ‘셀프바’ 운영
300평 대형 미식 라운지서 취향껏 즐기는 화덕 생선구이·숯불 직화 불고기 건강 밥상
양대선 기자
daesunyang0119@gmail.com | 2026-04-22 15:08:16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오는 24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 화덕 생선구이 전문 브랜드 '바다를 먹은 고등어'와 숯불 불고기 전문 브랜드 '송도불고기'를 동시에 선보인다.
광교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에 입점하는 만큼, 300평 규모의 대형 미식 라운지를 조성해 화덕과 숯불 직화를 테마로 한 공간에서 취향껏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고객부터 프리미엄 다이닝을 찾는 소비자까지 폭넓은 수요를 겨냥한다는 전략이다.
‘SFG 미식 라운지 광교 갤러리아’는 화덕 생선구이(해, 海)와 숯불 직화 불고기(육, 肉)를 한 공간에 담아낸 ‘육해진미(肉海珍味)의 완성’이 콘셉트다. ‘바다를 먹은 고등어’가 선보이는 500℃ 화덕 직화 생선구이와 송도갈비의 노하우를 담은 ‘송도불고기’의 숯불 불고기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일행 간 취향 차이와 메뉴 선택 고민을 단번에 해결한다.
특히 이번 미식 라운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차별점은 조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이다. 생선구이와 불고기는 물론 각종 찬과 신동진쌀로 지은 솥밥까지 즉석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미식 체험에 생동감을 더한다. 라이브 스테이션과 함께 운영되는 셀프바에서는 업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찬을 무한리필로 제공해 푸짐한 한 상을 완성한다.
‘바다를 먹은 고등어’는 천일염으로 간한 생선을 500℃ 고온 화덕에서 직화로 구워내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등어·임연수·가자미·삼치 등으로 구성된 2~4인용 모둠구이 밥상과 1인 생선구이 밥상을 제공해 다양한 생선을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왕돈까스와 제육볶음도 함께 준비된다.
‘송도불고기’는 대한민국 3대 갈비로 꼽히는 송도갈비의 맛을 불고기 메뉴로 확장한 브랜드다. 최상급 원육을 SFG 특제 양념에 재운 뒤 석쇠를 뒤집어가며 숯불에 직접 구워 깊은 불향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주력 메뉴인 숯불 돼지불고기·한돈양념구이·소맛갈비와 더불어 함흥냉면(물·비빔), 회냉면, 왕돈까스 등이 제공된다.
입지 역시 강점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은 광교호수공원과 인접한 수원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상권이자 쇼핑·문화·여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지다. SFG는 이곳에 고품격 미식 라운지를 조성해 호수공원 산책과 쇼핑을 즐기는 가족·연인 고객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식사 공간을 선사한다.
SFG는 광교 갤러리아점 오픈을 기념해 연중 진행되는 '2026 SFG 대박 경품 이벤트 시즌 2'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SFG 한·중·일식 전 업장에서 식사 및 포장 이용 시 응모권을 제공하며, BMW MINI 및 유럽 크루즈 커플 여행권 등 다양한 프리미엄 경품을 준비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SFG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안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FG 관계자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의 SFG 미식 라운지는 화덕 생선구이 '바다를 먹은 고등어'와 숯불 불고기 '송도불고기'를 한 공간에 담아낸 새로운 미식 플랫폼"이라며, "엄선한 식재료와 정성 가득한 손수찬, ‘라이브 스테이션’이 선사하는 특별한 건강 밥상을 통해 광교를 찾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FG는 '물도 음식이다'라는 경영 철학 아래 한식·중식·일식·카페&베이커리 등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직영 업장을 운영 중이며, 누적 방문객 80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종합 외식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