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채용…3월 1일까지 접수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2-24 14:40:3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파라타항공은 24일 국내외 항공사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 [사진=파라타항공]

 

전형은 서류 및 역량검사를 시작으로 1차 실무·영어 면접, 2차 임원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부 교육을 거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객실승무원은 항공 안전의 최전선이자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직무”라며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 인재 영입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기간은 3월 1일 오후 5시까지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