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도 경기력” 세라젬, 국가대표 선수촌 체험존 전면 리뉴얼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5-14 14:36: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대한체육회와 협력을 확대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회복 지원 강화에 나섰다.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기존 체험존을 업그레이드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슬로건 아래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 지원에 초점을 맞춰 전면 리뉴얼됐다.
라운지에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M10·M8 Fit·M6)’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V7·V5)’ 등 최신 헬스케어 제품이 배치됐다. 특히 직가열 온열 기술 기반의 안마의자는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을 지원하며, 척추 관리 의료기기는 허리와 목·어깨 부위의 마사지 기능을 강화해 선수들의 훈련 후 회복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라젬은 앞서 2023년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헬스케어 가전을 기증한 데 이어, 2024년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훈련 캠프에도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스포츠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선수들의 경기력과 직결되는 휴식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 협력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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